스트라이더 구동부 틈새에 미끄러져서 굶어죽을 때까지 끼어있기

그리드 위에서 미끄러져서 수천Km 자유낙하하기

스마트 클리너 분쇄기에 말려들어가기

저거노트 포 발사 후폭풍에 밀려나서 머리부터 떨어지기

워치 포인트 서버실 전기에 감전당해서 그대로 폭발하기

BAWS 2공창 그 커다란 도넛같은 구조물에 깔리기

야생 헬리안서스랑 위블 무리와 우연히 만나기

그 좆소기업 BAWS도 공창 경비가 바쇼에 에츠진까지 들 정도면

루비콘에서 산다는건 웬만한 그림다크 세계관 못지않을듯

어쩌면 RaD가 마약에 찌든 이유도 저런 것들 잊으려고 하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