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작 때부터 원래 상대한테 경직 주는게 주 용도였으니 어찌보면 원래 컨셉이 돌아온듯.
[일반] 6 핸드건은 컨셉이 돌고돌다 제자리로 온 거 아니냐.
익명(futo123)
2025-09-1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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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직(을 주면서 명치도 같이 뚫는)
원래 경직 주며 블레이드 꽂는데 사용됐으니 돌아온 거 맞는듯?
어떤 핸드건을 들든 경직 먹여서 딜각이나 킬각 재는게 목적이니까 그 점에서 6 핸드건은 선택지가 나쁘지 않은듯
컨셉 달라진게 기껏해야 4계인가
사실 컨셉 자체는 레블이 똥이 된 n계부터 뭔가 달랐던 것 같긴 함. 경직 자체는 있는데.
@ㅇㅇ 그때는 발열로 상대 조져놓는게 권총 역할이었던가...? 완전 보조무기로 전락한 4계 빼면 꾸준히 상대 맥이는 역할 잘 한거같음. 라레였나? 경역 쌍리볼버가 AC 하나 폐차하고도 남는 물건이었던 적이 있는거같긴 한데
경직이 너무 세져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