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딱도 다른 레이븐들처럼 돈 주는대로 약자 짓밟긴 했어도

돈과 투쟁, 혹은 체제 파괴가 목표였던 다른 주인공과 달리 지키고자 하는 목표(아나톨리아 콜로니, 피오나)가 확고했다는게 특이한 점이네

후속작인 포앤서에서도 여지없이 라인아크의 수호신이 되어 있고.

포앤서 오프닝 영상보면 어두침침한 다른 시리즈 오프닝과 다르게 묘하게 희망찬 느낌도 나서

단신으로 기업연합이랑 맞장깐다는 간지까지 더해져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