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때문에 세상 좆되고 새로운 세계를 건설해서 살아가는건 4계뿐만 아니라 시리즈 전체의 전통이긴 한데 "통치자들은 떠나 버렸다" "각종 유해물질에 의해 대기가 변화되고" 이건 좀 크레이들이랑 코지마를 노골적으로 암시하는거 같은데
나무위키서 벌쳐 뮤직비디오에서 크레이들 나온다길래 보니까 진짜더라 벌쳐는 V 노래니까 어느정도 염두는 한걸지도
SOM 나온거나 크레이들 잔해나 코지마싸는 블글 생각하면 연장선이라고 계획을 해둔거 같긴 한데
V계 말고 아코V 말하는듯
아
V 때는 느슨하게 헤놨는데 VD땐 뭐 발등에 불이라도 떨어졌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