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의지가 모든 것을 바꾼다."
일단 이 새끼 말하는 건 아닌거 같고
머장 행적 생각해보면 결국 그냥 평범한 레이븐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도미넌트가 되겠다는 의지로 진짜 펄버를 때려잡아버린 머장이 진짜 캐치프레이즈랑 잘 맞는 캐릭터가 아닐까
실제로 표지도 머장, 오프닝도 머장, 후반 미션 실패하면 나오는 히든엔딩 2개에서의 주인공도 머장이기도 하고
사실상 N계의 진주인공은 머장이었던 거 같음
황서스 주인공은 라레에서 박동납이랑 오대로가 황서스 주인공 죽여버린 자폭병기들 존나 떨어지는 곳에서 일기토 뜨는 장면 나온걸로 걍 라레 주역들보다 수준 떨어지는 범부로 선긋기 당한듯
^페이크 주인공^
새삼 정말 잘 짜여진 캐릭
에반제가 진짜 매력덩어리임
넥서스 주인공은 이레귤러도 뭣도 아닌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놈답게 끝도 허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