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전설도 아니고 터키틀딱 입장에서는 뭘 위해서 싸우는가도 잊고 이기기만 해오다가 폭싹 망해버린 흑역사인데 옷쓰 혼자서 열등감 가지고 피오나한테 아나톨리아 멸망의 덤탱이 씌우고 덤비는 것처럼 보이는 게 존나 웃김
과장된 전설 (본인의)
저새끼가 당최 뭐라는거지 ㅅㅂ
그냥 자기만 긁었으면 wwe로 넘어갔을 전개를 왜 마누라를 언급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