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넘버링끼리는 상당히 다르고 각 넘버링 베이스로해서  파생작이나오고 그 넘버링과 파생겜을 ~계 라고 라고 하는건 알겠음

ex) 4와 포앤서는 4계, 5와 버딕트데이는 5계


근데 이런 파생작들이 베이스인 넘버링작품과 얼마나 공유되는건지궁금함

이를테면 옛날 몬헌 g급이나 페르소나 5로얄처럼 기본적으로 같은겜인데 소소한개선과 컨텐츠가 추가된 완성형 확장판인지


아니면

소스는 유용하고 전체적으로 비슷은 하지만 컨텐츠는 다른 후속작이라고 부를만한 건지 궁금하네
이쪽 예시는 젤다 야숨,왕눈의 관계나 어크의 에지오3부작 같은걸 들수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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