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형으로 튀어나와 있었으면 아 저 밑이 메인 원자로구나 할텐데

엄청 큰 CCTV마냥 본체랑 분리되어 있으면서 데미지는 공유되니

뭔가 신더 칼라가 설계오류인 척하고 데스스타처럼 킬스위치 단거같음

(생각해보니 오버시어 입장에서 해방전선은 거슬리는 놈들이기도 하고)

원래 아이볼은 스트라이더에 보조 발전기 몇개 달아야 하는거 빼면

채굴선 방어용 주포로는 가성비 개쩌는 공방일체 무기였었는데

칼라가 개발과정. 보고 이건 기회다 싶어서 킬스위치 달아버린거 아님?

아이볼만 부쉈으면 스트라이더는 남아서 보급선 역할 할테니

언젠가 누가 아이볼 부수면 겸사겸사 스트라이더까지 데려갈수 있게

단순 회로나 에너지 역류 문제라고 해놓고 자폭기능 달았을꺼 같음

아님 도저들이 "야 이거 자폭기능 넣어버리자" 이지랄 했을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