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기 소독값 아낀다고 대충 불로 긋는거로 하다가 천연두 터지기 까지 5주
"거 대충 지지면 돼" "아니 안되니까요" "어허 알콜은 땅파서 나오는 줄 알아"
주사, 따끔하지 않았습니까?
거 주사를 몇방을 꽂는건가요
환자 측위 취한 뒤 대전자에 좌수를 올리고 전상장골극과 장골능을 따라 손가락을 어쩌고저쩌고하는 안전주사실무는 조까고 복위로 바늘 푹 찔렀다가 신경 건드렸대...
헐... 에이뿌 씨 거 손배책은 드셨소?
채혈 한답시고 21게이지로 팔 쑤셨는데 시린지에 압 걸리면서 뻘건 피가 주우우욱 찬 적도 있었대... 윽 머리가
@ㅇㅇ(222.103) 다른 직업을 선택해도 오랜 고난과 적자는 피할 수가 없구나
주사기 소독값 아낀다고 대충 불로 긋는거로 하다가 천연두 터지기 까지 5주
"거 대충 지지면 돼" "아니 안되니까요" "어허 알콜은 땅파서 나오는 줄 알아"
주사, 따끔하지 않았습니까?
거 주사를 몇방을 꽂는건가요
환자 측위 취한 뒤 대전자에 좌수를 올리고 전상장골극과 장골능을 따라 손가락을 어쩌고저쩌고하는 안전주사실무는 조까고 복위로 바늘 푹 찔렀다가 신경 건드렸대...
헐... 에이뿌 씨 거 손배책은 드셨소?
채혈 한답시고 21게이지로 팔 쑤셨는데 시린지에 압 걸리면서 뻘건 피가 주우우욱 찬 적도 있었대... 윽 머리가
@ㅇㅇ(222.103) 다른 직업을 선택해도 오랜 고난과 적자는 피할 수가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