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 비싼 밥을 먹을려고 하면"이 요리 어디에 컵 라면 50배의 가치가 있는가? 맛있다고 해봐야 2-3배, 기쁨도 겨우 4-5배" 취직, 공부를 할려고 하면 또 머릿속에서 "사자가 취직을 했나요? 사자가 공부를 했나요? 돈버는건 나약하다요" 금딸을 할려고 하면 "금욕으로 이루는 경지는 뻔한 것, *카팔스점거*를 알고 싶다" 저는 이제 어떡하면 좋을까요? 무당에게 가도 방법이 없다고 하네요
작가가 왜 하필 항개인가
백수의 왕 목줄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