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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VD エンブレム小ネタ・テクニックツイートまとめTwitterに流れている、エンブレムに関するツイートをまとめてみました。作り方まとめや、EMBLEM WIKIと併せてご活用ください。前半:テクニック系中盤:小ネタ系ツイート後半:作成動画ツイートposfie.com


원리적으로는 내가 예전에 쓴 것과 마찬가지로 "아래에 깔린 부분에서부터 만들기"임
예를 들면 얼굴을 만든다치면 목→옷→귀→얼굴→입→코→눈→머리카락→악세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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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깔리는 부분의 제작
이 부분은 솔직히 좀 대강 정리만 해도 된다고 생각함. 어차피 시선이 집중되는 부분은 아니라서 어색함만 없으면 됨. 난 방패 2개 원 2개만 가지고 목이랑 귀 끝내고 치운 적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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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윤곽의 제작
물결형 곡선이 있는 하트나 방패 모양을 다수 사용하면 됨. 위쪽 부분은 어차피 머리카락이나 눈썹 위에 덮을 피스로 가릴 수 있어서 대충해도 되지만, 시선은 만만찮게 가는 편이므로 윤곽 바깥쪽으로 삐져나가거나 하는 경우는 삼가는 게 좋음
외곽을 검정 등의 테두리색으로 먼저 채우고 레이어를 복붙하면서 약간씩 크기를 줄이거나 안쪽으로 민 뒤 피부컬러로 변경하면 만드는 것 자체는 간단함. 어색하지 않게 조정하는 것은 요령이 필요
테두리색은 검정으로 해도 되지만, 색칠 짬밥이 좀 있다면 그림의 온도를 고려해가면서 올려도 됨. 스샷은 ACVD라서 제대로 하려면 모든 레이어를 일일이 조져야 하지만, 6라면 마스킹이나 레이어 그룹화 등을 사용할 수 있어서 그렇게 썩 번거롭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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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서부터 깔아올릴 땐 보통 입→코→눈 순으로 가는데, 눈 위쪽은 다른 데칼이나 머리카락으로 덮을 수 있는 것도 있지만 눈 자체가 꽤 데칼을 많이 먹기 때문에 공을 들여야 하는 이유도 있음
입은 뭐 여러 방법이 있는데, 줄 하나 그은 뒤 피부색이랑 같은 데칼로 적당히 칠해서 윤곽만 남기는 것도 되고, 이런 식으로 빡세게 조립해서 확실하게 만드는 것도 가능함. 눈 한 쪽 정도로 데칼을 대량 소모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형태를 어디까지 타협할지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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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공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 그라데이션 파츠도 보통 여기다 많이 부어댐

ACVD의 이미지 해상도는 데엑마2의 똥쓰레기 수준과 비교하면 거의 벡터급이라 확대를 몇백%로 조져도 어느 정도의 세밀한 줄긋기가 가능하고, 반대로 줄인다 하더라도 플스3의 지원 디스플레이에 한해서라면 최소수치가 아닌 이상 거의 확실히 이미지를 표시해줌. 거기서 더 강화된 6는 이미지 확대에서 좀 문제가 생기지만 축소에서는 거의 문제 없는 수준이라 원하는 도형을 만드는 데는 그렇게 어렵지 않음
보통 눈은 아랫눈썹부터 위로 올리는 방식이 메인이긴 한데, 눈동자가 원형이 아닌 쿨계 이미지 등은 흰자를 깐 뒤 아랫눈썹을 흰자위 밑이 아니라 위에 깔고 외곽측을 둘러쳐서 눈동자를 잘라내는 테크닉도 있음. 레이어는 당연히 더 많이 쓴다...다행히 VD가 아니라 6라면 흰자위 레이어를 복제해서 마스킹하는 것으로 원하는 위치의 눈동자만 떼어내는 방법이 있어서 약간 사정이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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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및 기타 악세사리, 피부 등
두 번째로 공이 많이 들어간다. 만드는 방법 자체는 간단하지만, 표현할 때 어떤 파츠를 메인으로 쓸지가 사람마다 완전히 천차만별이기 때문. 예쁘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오히려 경험치 자체는 적게 먹는 눈보다는 경험치 이슈가 더 큼

VD는 화면 밖으로 데칼을 막 끄집어내도 300% 정도로 확대축소가 자유로웠고 대신 해상도가 높은 파츠가 적어 뾰족한 곡선이 드물었기 때문에 보통 낫(위 데칼 중 중간 줄 4번째)을 자주 사용했는데, 6는 해상도 높은 데칼과 여러 추가기능이 있는 대신 데칼을 화면 밖에서 확대축소하려면 캔버스 안에서 축소한 뒤 캔버스 밖에서 확대한다는 굉장히 번거로운 과정이 필요해서 시간이 무지막지하게 걸린다는 문제가 있음. 물론 마스킹 기능으로 필요한 부분을 남기고 지워나가도 되지만, 이러면 레이어 소모량이 최소 1.5배에서 평균 2배로 상승하기 때문에 테두리 표현이 필요하거나 복잡한 이미지는 계산을 좀 많이 때려야 하는 문제도 상존함
예를 들면 VD는 테두리 표현할 때 그냥 크게 확대해서 필요없는 부분을 화면 밖으로 빼버린 낫 1개로 테두리 전체를 만들고, 그 낫을 복붙한 뒤 머리카락 컬러로 바꾸고 위치나 크기 조정을 하면 바로 머리카락 한 가닥이 뚝딱 완성되지만, 6는 그렇게 하려면 조정에 굉장한 시간이 걸리고, 마스킹 툴을 사용하면 한쪽 테두리에 레이어 한 장, 머리카락 컬러에 레이어 한 장, 반대쪽 테두리에 레이어 한 장, 마스킹으로 반대쪽 테두리 조정하는 데 레이어 한 장 해서 총 4장으로 2배를 사용하게 됨. 뭐 줄이려면 다른 걸로 잘 덮어서 줄이는 방법도 있고 여러 가진데...솔직히 VD 엠블렘에디터가 아직도 6랑 비교되는 부분이 100% 이상의 피스 확대축소 기능과 더불어 바로 이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