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린내 나는 라인아크 내 세상처럼 누벼가며
잠수함으로 또 하루를 겁 없이 살아간다

실력도 없는 거품 새끼 피탄이 되고 잠수 하고
터키틀딱을 꼬라보면 열등감에 눈물이 나

븅신이라 욕하지 마
저깊은 바닷속을 헤매고 다녀도
오르카에 선동당한 개돼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정치질로 따낸 1위
내 한 몸 아낌없이 사리려 했건만
부스터가 피탄당한 그 순간 과장된 전설 끝 난다

이 세상 어딜 둘러봐도 언제나 나는 혼자였고
오르카 여단 통수치며 외길을 걸어왔다

멋진 혁명가 되고 싶어 로갓을 하고 분탕쳤다
윈디팬션에 가로막혀 비참하게 부셔졌다

븅신이라 욕하지 마
사망한 어머니를 부르고 다녀도
오르카에 선동당한 개돼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정치질로 따낸 1위
내 한 몸 아낌없이 사리려 했건만
부스터가 피탄당한 그 순간 과장된 전설 끝 난다

븅신이라 욕하지 마
크레이니엄에서 뒤통수 갈겨도
오르카에 선동당한 개돼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정치질로 따낸 1위
내 한 몸 아낌없이 사리려 했건만
부스터가 피탄당한 그 순간 과장된 전설 끝 난다

크레이들 내 뜻대로
격추도 내릴 수도 없었던 이 세상
목줄새끼 뒤통수까 버리고 이제는 영웅이 된다
여단처럼 또 그렇게












오츠달바 목소리로 내생에 봄날은 개사해서 이거 만들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