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은 아마도 오비터 였겠지? (단독행동 했던걸로 봐서 특별히 전투용프레임 따로 구해다 태웠을수도 있겠지만 )
혼자서 미션돌다 술라만나서 죽었으니 아마 미션최적인 코어어셈(왼손칼 오른손라이플 등에 미사일1 캐논1) 이었을거 같음
그럼 617이랑 좀 비슷하긴 한데 617은 개틀링 쉴드 가져온거보면 아마 대물사냥 전담으로 618다음가는 실력자였던게 아닐까
확실히 단독행동 했던 618이 하운즈중 에이스 였을것인데
아 궁금하다 이기....
프레임은 아마도 오비터 였겠지? (단독행동 했던걸로 봐서 특별히 전투용프레임 따로 구해다 태웠을수도 있겠지만 )
혼자서 미션돌다 술라만나서 죽었으니 아마 미션최적인 코어어셈(왼손칼 오른손라이플 등에 미사일1 캐논1) 이었을거 같음
그럼 617이랑 좀 비슷하긴 한데 617은 개틀링 쉴드 가져온거보면 아마 대물사냥 전담으로 618다음가는 실력자였던게 아닐까
확실히 단독행동 했던 618이 하운즈중 에이스 였을것인데
아 궁금하다 이기....
술라가 내가 죽인건 몇번째였더라... 하는걸 보면 별거 없는 그냥 수많은 강화인간중 하나겠지 저 대사 뉘앙스로 봐서는 보내온 인원 몇은 이 영감님이 잡았나 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