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로 됐어"라는 대사 때문에 화이트 글린트의 가면 밑에 본인의 호승심을 감쳐놨던게 아니었나 싶음.
사실 아스피나고 뭐고 그냥 강한 놈이 있으면 이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전부 아녔을까...
그래서 굳이 본인의 몸까지 갈아넣으면서 아레사까지 탔고
그리고 그의 정신을 이어받은 J 역시도 투쟁예찬론자라는 점은
그의 모습이 조슈아의 인격이 왜곡된게 아니라 진실된 면모가 드러났다고 생각함.
"이걸로 됐어"라는 대사 때문에 화이트 글린트의 가면 밑에 본인의 호승심을 감쳐놨던게 아니었나 싶음.
사실 아스피나고 뭐고 그냥 강한 놈이 있으면 이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전부 아녔을까...
그래서 굳이 본인의 몸까지 갈아넣으면서 아레사까지 탔고
그리고 그의 정신을 이어받은 J 역시도 투쟁예찬론자라는 점은
그의 모습이 조슈아의 인격이 왜곡된게 아니라 진실된 면모가 드러났다고 생각함.
반대로 육체가 없어졌기 때문에 돌출되는 면이 나왔다는 해석도 가능하지 이걸로 됐다는거는 둘중 하나가 죽어야 싸우는 굴레가 끝난다는 거에 대한 달관이고
말은 필요 없겠지 다음에 힘을 보여봐라부터 나온거보면 마 함 뜨자가 맞는듯
그럼 왜 하필 너야 < 개쫄려서 나온 말이었노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