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녀 앞에서 "아닌데 느그아빠 안대단한데 메롱"하면서 놀리자 "아니야 우리아빠 대단한사람이야 삼촌 미워"하고 뿌엥 하며 터져버리는 장녀와 스미쨩에게 간만에 피톤킥을 처맞는 맛쨩


 푼수들에게 *당해서* 얼굴이 반쪽이 된 목줄이한테 "뭐임마 본의가 아니긴 뭘 아니냐"라며 놀려먹다 목줄이한테 아비올 스매시를 맞는 맛쨩


그리고 세월이 흘러 ^본의 아니게^ 침대 위에서 장녀를 ^울려 놓으면서^는 양 손목이 붙잡힌 채 살려달라며 허우적대는 맛쨩

아니긴 뭘아니야임마 얌전히 깔려




하지만 정줄을 놓기 직전에도 "그래 미안하다 느그아빠 대단한 사람이구나 너 같은 놈들이랑 하루에 꼬박꼬박 1대3을 뜬단 말이지"라며 입방정을 잊지 않는 맛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