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녀 앞에서 "아닌데 느그아빠 안대단한데 메롱"하면서 놀리자 "아니야 우리아빠 대단한사람이야 삼촌 미워"하고 뿌엥 하며 터져버리는 장녀와 스미쨩에게 간만에 피톤킥을 처맞는 맛쨩
푼수들에게 *당해서* 얼굴이 반쪽이 된 목줄이한테 "뭐임마 본의가 아니긴 뭘 아니냐"라며 놀려먹다 목줄이한테 아비올 스매시를 맞는 맛쨩
그리고 세월이 흘러 ^본의 아니게^ 침대 위에서 장녀를 ^울려 놓으면서^는 양 손목이 붙잡힌 채 살려달라며 허우적대는 맛쨩
아니긴 뭘아니야임마 얌전히 깔려
하지만 정줄을 놓기 직전에도 "그래 미안하다 느그아빠 대단한 사람이구나 너 같은 놈들이랑 하루에 꼬박꼬박 1대3을 뜬단 말이지"라며 입방정을 잊지 않는 맛쨩이었습니다
셸링 영감님 진짜 오늘내일하는 와중에도 못참고 긁는바람에 못참고 병상에서 일어난 셸링에게 AMS커넥터 쥐뜯기는 맛쨩 정작 지가 긁어놓고 쥐뜯기면서 크아악 그동안 내가 해준 밥을 얼마나 잘 쳐먹었길래 다죽어가는 인간 손아귀에 뭐 이리 힘이 많이 남았냐 크아악 하고 비명지르면서도 입을 멈추지 않았다고 한다
입만 따로 두뇌가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 중인 주변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