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느 루트를 타던 좆망하는건 변함이없었지 않았나
기업 루트를 타면 오르카는 없지만 결국 또 기업끼리 치고박고 하며 사람이 죽고
오르카 루트를 타면 우주로의 활로는 열렸지만 기업은 완전히 멸망하지 않았고 결국 오르카나 기업이나 우주를 손에 넣기 위해 또 싸우며 사람이 죽고
올드킹 루트를 타면 주인공이 기업이고 오르카고 하나하나 짓밟아줌으로서 사람들이 죽는다면
오히려 분쟁을 멈춘 올드킹 루트가 인류에게 있어서 더 인도적이지 않았나
물론 평화적인 방법으로는 분쟁을 멈추진 못했지만..
쓰고보니까 솔레스탈 빙이 따로 없네
기업 루트를 타면 오르카는 없지만 결국 또 기업끼리 치고박고 하며 사람이 죽고
오르카 루트를 타면 우주로의 활로는 열렸지만 기업은 완전히 멸망하지 않았고 결국 오르카나 기업이나 우주를 손에 넣기 위해 또 싸우며 사람이 죽고
올드킹 루트를 타면 주인공이 기업이고 오르카고 하나하나 짓밟아줌으로서 사람들이 죽는다면
오히려 분쟁을 멈춘 올드킹 루트가 인류에게 있어서 더 인도적이지 않았나
물론 평화적인 방법으로는 분쟁을 멈추진 못했지만..
쓰고보니까 솔레스탈 빙이 따로 없네
아코 시리즈 엔딩에서 사건 해결했다고 평화로워진 적은 딱히 없어서 ㅋㅋㅋ
개인적으론 오르카가 그나마 희망 있는거 아닐까 싶음
오르카 엔딩 마지막의 "성장과 야심, 새로운 전쟁의 시대" 대사를 보면 음...
적어도 그런 전쟁을 더 할 수라도 있잖아 나머진 하지도 못한다고
너무 많이 죽여서 인류 역사에 남는 개새낀데 인도고 지랄이고가 어딨어 이래서 건담00 스토리가 존나 싫어 딱 1기에서 쳐맞고 끝냈어야 했다 온갖 염병할 이유를 갖다붙여도 테러리스트는 테러리스트다
더블오는 GN입자와 이오리아의 빅픽쳐 덕분에 어떻게든 커버 된거지 원랜 1기에서 죽을 예정이었고
현실적인 문제가 아님 현실성 따질거면 일단 건담 시리즈 띠링 텔레파시로 상대와 오해없는 대화를 통해 이해완료 문재해결부터가 뮤가치한 망상이고 그거보다 테러꾼 포장하는게 역겨운거고 그나마 멀쩡하던 놈까지 2기 진행하면서 테러꾼 신도화 되는게 역겨움 아무리 그래도 최소한 마지막 사지 대사가 그들(솔빙)이 또 나타날테니까 같은 소리는 해서는 안됐다 솔직히 너희들의 목숨이 칩이다 급의 대사야
위에 애는 너무 흥분하긴 했는데 본문에서 올드킹 얘기하는 건 중2병이 생각할만한 억쉴이긴 함 ㅋㅋㅋㅋ
더블오는 있어보이는 개똥철학으로 포장해놔서 생각없이 보는 놈들이 아무튼 명작이었던거 같음 ㅇㅈㄹ 해서 평가가 그나마 나은거고 본질적으로 따지면 결국 테러리스트 새끼들임 그래서 올드킹이 촌철 살인하잖아 용병새끼들이 존나 잘난척이나 해대는데 골라서 죽이는게 그렇게 대단한거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