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쨩이 목줄이 데리고 대탈출을 시전할 때 사용했던 넥스트 캐리어


십여 년 간 셀렌 이동식 골판지 하우스(가칭)로 fA 시점에서는 대전 끝까지 활약하다가 크레이니엄에서 사일런트 아발란치 잔당에 의해 그 명을 다했다고 한다

목줄이가 으앙 안돼 하면서 펑펑 울었다는 것 같음...릴리엄이 타이밍 좋게 나와서 롱라이브더퀸 안했으면 그 자리에서 잔당군이 전멸났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