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쨩이 목줄이 데리고 대탈출을 시전할 때 사용했던 넥스트 캐리어
십여 년 간 셀렌 이동식 골판지 하우스(가칭)로 fA 시점에서는 대전 끝까지 활약하다가 크레이니엄에서 사일런트 아발란치 잔당에 의해 그 명을 다했다고 한다
목줄이가 으앙 안돼 하면서 펑펑 울었다는 것 같음...릴리엄이 타이밍 좋게 나와서 롱라이브더퀸 안했으면 그 자리에서 잔당군이 전멸났을지도 모른다
스미쨩이 목줄이 데리고 대탈출을 시전할 때 사용했던 넥스트 캐리어
십여 년 간 셀렌 이동식 골판지 하우스(가칭)로 fA 시점에서는 대전 끝까지 활약하다가 크레이니엄에서 사일런트 아발란치 잔당에 의해 그 명을 다했다고 한다
목줄이가 으앙 안돼 하면서 펑펑 울었다는 것 같음...릴리엄이 타이밍 좋게 나와서 롱라이브더퀸 안했으면 그 자리에서 잔당군이 전멸났을지도 모른다
아르테리아가 무너졌다길래 보러갔어요 근데 가보니까 저희집도 부서진거에요 보자마자 눈물이 났어요
알겠나 이것이 소중한 것을 잃는 슬픔이란 것이야
좀 떨어지긴 해도 10년 넘게 지냈으면 사실상 고향집이라 애착이 갈수밖에 없다
가히 평생을 함께한 반려견을 잃은 꼬맹이의 기분 모든 게 끝나고 아주 정성스럽게 장례를 지내주었다는 것 같다
히로익 에이지 1화에서 살던 폐허 터지니까 엄마 ㅠㅠ 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