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네사인이 대파괴 일으켰다는건 사실 3 SL에서는 없었다가 N계에서 급조된 설정이라고는 하지만 어쨌든
인터네사인이 대파괴를 일으킴 -> 인류가 레이어드에 숨어들고 관리자에 의해 관리됨 -> 사실 레이어드는 관리자가 인류를 지상으로 돌려보내기 위한 시험이었고 시험에 통과한 인류는 지상으로 돌아감 -> 지상에서 번영하다가 대파괴를 일으킨 인터네사인을 건드리는 바람에 다시 지상의 인류에게 대재앙이 일어남 -> 도미넌트가 그 인터네사인마저 파괴해 버려서 인류는 대파괴에서 완전히 벗어남
ㄹㅇ 기승전결이 확실함
1계 저스티스는 그냥 중간보스 정도로 허무하게 끝나버렸는데
그리고 명단에 남은 이름있는 레이븐도 플레이어 제외하고 싹 치워진 덕분에 6 이전까지 '레이븐'이란 명칭이 존재하질 못하기도 했지 4계에서는 구시대의 잔재라며 비꼬는 명칭으로 불린거라 논외
림파이어는 웃고있다
1계~2계는 사실 2계가 후일담격 이야기고 4계~V계는 영원히 싸우는 결말이라 제일 깔끔한건 3계~N계지
완결 GOAT
힘과 책임을 증명한 끝에 자유를 얻는다는 네러티브가 참 확고하단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