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링 재탕이겠지만
스윈번 제거를 위해 월벽 잠입때 도심 작은 광장에
몽키 고르도의 Ac의 주저앉은 잔해를 발견할수 있다
운이 좋았다면 여기서도 살아남아서
621이 스윈번에게 격파될 때 스윈번의 대사처럼
붙잡혀 재교육 센터행을 겪었을지도 모름 ㅋㅋ
스윈번 쪽에서 발람과 교전한 듯한
스윈번의 대사가 나오는걸 보면
발람이 용병은 버림패 취급하고 도심지에 미끼로 던져놓고
MT 부대로 교전하려 했던것 같은데
아무리 베스퍼 회계담당에 번호도 뒤쪽에 있어도
일단 베스퍼 부대의 일원이고 강화인간이라서
역으로 반격당해 박살난것 같더라
아마 이 교전때의 소모로 만전상태의 용병과
더 교전하는건 불리한 상황이라 느낀건지 머리를 빠르게 굴려
바로 항복하고 설득 시도했던 걸지도?
이렇게 생각하면 고작 베스퍼 7대장 하나 제거하는데에
별의별 세력이 엮어 있네
각자 의뢰를 받은 독립 용병인 621과 몽키 고르도
월벽의 경비를 서던 스윈번과 아르카부스 부대
용병을 미끼로 던지고 베스퍼7을 공격한 발람 부대
우리의 고용주고 우리를 감시하기 위해 닌-자를 보낸 해방전선까지
그야말로 군상극
몽키 고르도 무장 상태 보면(전투 중 퍼지한 게 아닌 이상) 차라리 4각 MT 보고 스윈번 상대하라고 하는 편이 좀 더 가능성은 있었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