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암붕이는 친척들 왔는데 얼굴 비추지도 않네요 버릇 없게..." "맨날 게임기로 이상한 로봇 게임만 하는데 정신이 이상한 것 같아요." "서른 살 넘고도 저러는게 이해가 가질 않네요 정말." "암붕이보다 어린 애들은 벌써 대기업도 들어가고 돈도 많이 벌던데 부끄럽지도 않은가봐요."
아, 불만 있으면 보증 서주고 말하라고~
"친척 녀석들, 물러터졌어. 잔소리 따위... 결국 죽이는 길 말고는 없잖아. 그렇지?"
에헤이, 말이 좀 맵다이? - dc App
"아직 썩을 정도로 많이 남았어. 귀찮겠지만, 갈 길이 멀다고, 파트너"
Oh I'm sc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