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함교를 약점으로 설정하는건지를 모르겠음 요즘도 아니고 이미 수십년 전부터 함교는 비전투 상황에서나 쓰지 전투 상황이면 다 CIC로 건너가서 지휘하고 함선운용할탠데 왜 자꾸 함교를 약점으로 하는지...
차라리 뒤로 돌아서 엔진을 약점으로 하면 이해는 하겠다
왜 자꾸 함교를 약점으로 설정하는건지를 모르겠음 요즘도 아니고 이미 수십년 전부터 함교는 비전투 상황에서나 쓰지 전투 상황이면 다 CIC로 건너가서 지휘하고 함선운용할탠데 왜 자꾸 함교를 약점으로 하는지...
차라리 뒤로 돌아서 엔진을 약점으로 하면 이해는 하겠다
차라리 약점을 노리기 존나 힘들었으면 뭐 상관 없는데...거의 스티그로 수준이니까 지금은
해고당한 칸델로로가 어딜갔나 했더니 PCA를 갔구나
배때지에 킬스위치 달린 솔 디오스 캐논마냥 함교 말고 다른 부위였으면 하는 생각도 가끔 들긴 함
존나 상징적이니까 뭐 이해는 함. 좀 난해하다고 씨발 어디 때리라고 발광하는 종류의 유저도 없는건 아니고 2010년 지나면서 제작사들이 그런거 더 신경쓰게 됐으니까 그놈의 노란 페인트도 그렇고
마자윌처럼 포탑들 하나하나 유폭시키고 덤으로 추진부도 개박살내는 식으로 했으면 좋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