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쭈링이라는 최강의 힘을 손에 넣는 자가 시대를 움직이는 존재가 된다니 완전 카미뾰이잖아

자아비대 옷쓰의 터키틀딱과 목쭈링을 향한 은근 가시돋힌 대사들도 그렇고 

4는 힘이 있어도 무너질 수밖에 없는 sinker의 영역이라면 포앤서야말로 진정으로 힘이 모든 걸 지배하는 신화의 치세의 말기가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