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셈의 자유도가 늘어서 최근 이것저것 조립하는 맛이 있네
역시 AC의 가능성은 무한해
어부를 적극적으로 누르는건가 플류겔은
qb ab 순항 전부 비슷한 비율로 쓰는듯?
루드RB도 레이저 오비트 쓰네
전부터 퀵부 한번으로 피해지고 근접에 쓸모없는 쌍대가 그렇게 의미있나 싶었는데 이게 맞지
중대식을 쓴다면?
어부를 적극적으로 누르는건가 플류겔은
qb ab 순항 전부 비슷한 비율로 쓰는듯?
루드RB도 레이저 오비트 쓰네
전부터 퀵부 한번으로 피해지고 근접에 쓸모없는 쌍대가 그렇게 의미있나 싶었는데 이게 맞지
중대식을 쓴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