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놈들은 더러워 질 수는 없다는 것인가" 라던가 "테르미도르는 죽었다" 등이 뭔가 허탈한 듯 자기에 대한 조소를 담은 것 같단 느낌이 든다 올드킹 루트의 "네 놈은 오르카의 명예를 실추시켰다" 마저도 반 쯤은 자기 자신한테 하는 말 같고 이런 내면을 자뻑으로 감추려고 했던 건 아닐지... - dc official App
쿠삿테와이키라렌카 는 포기하고 있을수는 없었겠지 라는 일본식 표현. 자조보단 관조임.
맛이갔나 메인부스터 노렸는가 화이트글린트 모두 잠수준비
자기혐오와 자아비대의 극단적이고 미묘한 줄타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