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게임 3회차 완료해본건 이 게임이 최초다.

메카물 원래 좋아했지만 암코하고 더 빠져든거같다.

기체에 빠져서 벌써 30mm 나이트폴 만들고 스틸헤이즈 배송기다리는중. 퀄리티 ㅈ댄당.

근데 더 이상 할게 없다ㅜ. 멀티에 입문해보고싶지만 이미 고여버리는 네스트라고 들은지라 겁이난다.

멀티...도전해볼까..? 똥손이라 롤도 골드까지밖에 못찍었는데ㅜ

심지어 철권류는 친구들한테 맨날 개발린 기억밖에없다.

대충 뉴비 츄릅하는 댓글 올라오던데 무섭다ㅜ..

심심해서 써본 암코일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