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벽이후로 멘탈깨져가는걸 좀 보여줘야했음
볼타 죽어서 안그래도 심란한데
통수친 들개련이 아르카부스랑 협력해서 멋있게 성공하고
좆같아서 용돈벌이나 하고있었는데 또 마주쳐선
들개련때문에 뭔지모르는기체들한테 다굴빵이나맞고
너무 좆같아서 암살자까지 고용했는데 실패하고
레드건은 월벽한 베스퍼새끼 / 들개련 본인한테 전멸하고
아무리생각해도 집적 ALT++에서 들개련 보자마자 멘탈 박살난 이구아수를 보여줬어야했음
얘 행보만을 짚어서 생각하면 서사가 막 없는것도 아닌데 인게임에서 부각해주는 요소가 너무 없음
그런데 이 정도도 여태까지의 AC중엔 제일 많이 설명되고 유추하기 쉬운 편이란 말이지
막시밀리앙 테르미도르를 아는 사람:
Q : 오츠달바 얘 왜이럼? A : 우리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