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렇게 정신없이 한 게임은 세키로 외에는 처음인것 같음

장르는 다르지만 둘다 프롬겜이었네

트레이닝에서 더블트리거 빌드는 이렇게 쓰는 거에요~~

하고 떠먹여준 다음엔 거의 경량 쌍루드로만 썼음

딴 무기도 찍먹은 해봤지만 존나 어려워서 때려치고 이거꺼냄


엔딩은 레이븐의 불 봄

에어 일음 어쩌고 하는데 영음으로 해서 그런거 모르겠고

할리우드산 스페이스 오페라/재난영화 주인공 된 기분이라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코랄 터트림



2회차 빌드

이번에는 에너지 무기를 좀 더 써보고 싶어서 쌍LR로 짬

아직 최적화중이라 FCS를 아예 아르카부스로 바꿔서 쓸까 생각도듦

그래도 이빌드로 벌써 볼타&이구아수도 깨서 점점 느는중

근데 솔직히 LR보다 이어샷 펄스블레이드가 본체인것같긴함


이번엔 일음으로 하는 중인데 다들 목소리가 많이 다름

특히 미시간은 중년 교관 느낌이었는데 일음은 교활한 백전노장 늙은이네

어쨌든 이제 월벽 2트하러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