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뒤집지도 못하는 애기들이 안기자마자 우리엄마 안같애라는 듯 뿌엥 하고 터진다

그나마 스틸레토 이모네 아들은 얌전하네요


근데 진짜 문제는 애기들만 터진 게 아니라 한번도 푼수들의 숏컷을 본 적 없어서 적응이 안되는 남편이 뿌엥까지는 아니더라도 내심 꽤 진지하게 터졌었다는 것

아니 존나이쁜건 맞는데 적응이안돼 이 앰비발렌트함 누가알겠어

결국 그꼬라지를 보고 약간 달아오른 *제네*을 써서 애기들이랑 같이 목줄이 달래는 데 시간을 꽤 잡아먹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