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뒤집지도 못하는 애기들이 안기자마자 우리엄마 안같애라는 듯 뿌엥 하고 터진다
그나마 스틸레토 이모네 아들은 얌전하네요
근데 진짜 문제는 애기들만 터진 게 아니라 한번도 푼수들의 숏컷을 본 적 없어서 적응이 안되는 남편이 뿌엥까지는 아니더라도 내심 꽤 진지하게 터졌었다는 것
아니 존나이쁜건 맞는데 적응이안돼 이 앰비발렌트함 누가알겠어
결국 그꼬라지를 보고 약간 달아오른 *제네*을 써서 애기들이랑 같이 목줄이 달래는 데 시간을 꽤 잡아먹었다고 하네요
엄마랑 누나 모습은 상상되는데 이모 커트한건 좀 궁금하다
슈퍼 OL 우먼
글래머 톰보이 숏컷 스타일을 노린 스미쨩 하지만 제네가 너무 큰걸
다행히 톰보이 대왕제네 수요가 있었다...더라
@로네베 "아니 중량과다 핑크 텔루스 톰보이라니... 이렇게 귀할 데가..." 납득했습니다
@ㅇㅇ 터진게 애기들보다는 빨리 풀린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