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위해서 어쩔 수 없다던가 자기가 속하는 곳이 그런 식으로 살아가는 곳이라서 다른 경험이 없다는 타입

사상범이라는 게 창작물에서 잘 쓰이긴 하는데 왠만큼 잘 안 만들면 그냥 망상에 빠져있는 어린애 취급 당하기도 쉽고 배경이 좋아도 창작자의 이야기 전개가 구려서 망가지는 경우도 많이 보니까 자기가 스토리 잘 쓴다 싶은게 아니면 안 쓰기를 기도하게 됨

그런 점에서 개인적으로 메르첼이 존나 멋있긴 함







근데 옷쓰는 사상범인데 사상범이 아닐 가능성도 포함되는게 여러모로 존나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