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알찬 계획표를 짜놧길래 ㅈㄹ하는지 모르겠음
당장 떠오르는 목표만 생각해도
애 일을 너무 배배꼬아놔서 일 존나 어렵게 하고있음
지팔지꼰의 대표주자임
진짜 애는 아무리 단서만 던져주고 스토리 해석을 유저한테 맡기는 프롬이라고 해도 뭔가 더 필요함
저 ㅈㄹ하면서 왜 이리 힘들게 일했는지 그게 설명이 안됨
621이랑 에어가 너무 이레귤러라 모든 예상을 빗나가게 만들어서 그런가 싶다가도 이새끼는 621이 밀항한 시점, 아니면 그 앞부터 621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거임
묘사나 로그들 보면 올마인드가 입수한 사전정보는 충분하다 못해 포화상태인데 거기에 아레나까지 해가며 정보란정보는 가져다바친수준임
삽질을 너무 심하게 함
애는 아무리 찾아봐도 걍 무능한년이란 결론이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프롬뇌 없나 주사위 엔딩 특히 올마인드가 너무 이해가 안감
만들다 폐기한거 대충 뭉쳐서 내놓은 엔딩이라고 생각중임
이게 정설이라고 생각함 설정이랑 등장인물은 많이 만들어뒀는데 막상 루트 하나 더 만들기엔 부족한 양이라 마지막에 억지로 매꿀려고 만든 악역이 올마인드라고 봄
@ㅇㅇ(39.127) 인공코랄 더미데이터 생각하면 더 그런거같음 만들다만거 대충 뭉개서 냈다고밖에는...
올마인드를 코랄이라고 생각하면 더 꼬임 애초에 걔는 코랄쪽도 아님
^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