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쯤 뒤 드디어 기업연합 정례회장에 모습을 드러냈는데 뭔가 여러가지로 빵빵해져 있다
원래 입던 옷 그대로에 얼굴도 그대로인데 왜 원래는 약간 일자였던 라인이 아예 B자가 되어있으며 그 브리티시 오피스룩+베이비페이스+B라인이라는 위용이 왜 거기 앉아있는 사람들에게 배덕이란 개념을 대량으로 심어놓는가
옆에 끌려나온 선글라스 쓴 얼굴 시뻘개진 엉거주춤 멀대는 무시하여 주십시오


목줄이 따라 반쯤 놀러온 셀렌 하우스 푼수들 너네는 타겟에게 목줄 채우고 해치워버린 게 자랑스럽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는 걸 지금이나마 멈추는 게 쓰레빠로 엉덩이에 불도 덜 나고 좋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