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 운전면허 취득부터 시작해서 정신 차리니 관리자 CPU 뚝스딱쓰 해버리는데 이 과정이 뭔가 엄청 스무스함

먹고 살려고 의뢰 받고 일하다 보니 엣 와타시가 레이어드 해방의 주인공? 이런 느낌이라 재밌음

옛날부터 뭔가 주인공에게 프롤로그부터 대단한 사건이나 대단한 설정 부여하는 겜들이 많은데 얘는 그냥 애플Boy♂와 AC운전면허 학원 동기라는 점 빼면 별거 없는 것도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