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브 끝나고 나오는 발신자 불명의 메세지가 구세대의 재앙이 조만간 다가올 것임을 알고 있는 것도 그렇고


"우리는 자네같은 레이븐을 필요로 한다"는 말을 하는 레이븐즈 아크의 누군가 라고 하니 떠오르는게 잭O 같단 말이지


버텍스로 조직명을 바꾸기 전에 어느 유망받는 레이븐 하나를 비장의 카드로 길러냈던 것이라고 친다면?


여러모로 박동납이 단순 이어붙이려고 지은 드립은 아닌게 맞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