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꺼무위키에 ac에코 설명임


[QB 쿨이 짧은 길스 부스터와 NGI 코랄 제네레이터의 빵빵한 EN용량으로 EN만 충분하다면 경쾌한 움직임이 가능하지만, EN이 떨어지면 방어력이 낮은 경량 프레임으로 공급 복원에 걸리는 4초 가량의 시간을 견뎌야 하는 게 단점이다. 등 무장으로 장착된 코랄 실드는 이 긴 복원 시간을 버티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이 코랄 제네의 현타를 실드로 버틴다는 발상이 맘에 드는데 pvp에선 실용성이 아예 없을까? 


 아레나에서 몇 가지 시도해보긴 했는데(현타 동안만 실드 쓸 거라 1.6실드를 채용했음) 4각은 현타 동안에 맞을 일 자체가 적은 느낌이었고, 경량 라이플은 화력이 모자란 느낌이었고, 근거리는 ai가 잘 안 빼니까 괜찮았지만 사람이면 거리 벌리는 걸 코랄제네로 쫓을 수 있을까 의문이었음. 더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