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신작 기대로 타오르는데 신작 플레이 환경을 못 갖춘 사람은 구작이나 파는 신세, 4계나 5계 스위치 이식이라도 안해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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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에 근거한 구작 입문 어드바이스
https://m.dcinside.com/board/ac/16532
경험에 근거한 1계~N계 구작 입문 어드바이스경험에 근거한 1계~N계 구작 입문 어드바이스1 100%PP 100%MOA 디스크1만 100%3P 100%SLP 100%LRP 148% 달성해봄1.퍼지를 포기하더라도 자기한테 맞는 키설정을 찾아라구작 조작계는 오히려m.dcinside.com
어떤 무기를 쓸까?
https://m.dcinside.com/board/ac/18205
https://m.dcinside.com/board/ac/21574라레 대AC전 꼼수 몇가지1. 정공법경장2각+부스터 B83TP+적당히 좋은 제네레이터+가이아 코어+40발 신바주카 어셈으로 죽을때까지 횡전 토끼뜀.포터블은 퍼지,격납,더블트리거가 힘들어서 대신 가이아 EO 사용. N계는 3계와 달리 EO도 2m.dcinside.com
아머드 코어 구작(1~N계) 기동전/대 CPU AC전 어드바이스
1. 새틀라이트 기동
아머드 코어 이외에도 사격전이 주체인 로봇 게임의 움직임에서는 어찌보면 필연적으로 도달하게 되는 움직임.
적을 정면으로 보고 있으면 적이 총을 쏘고, 이것을 옆으로 피한다. 물론 피하는 걸로 끝이 아니니 이쪽도 총을 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기본 조작에서 지원하는 전방 걷기가 아니라 횡이동을 사용해야 한다. 적을 자동으로 정면에 잡아주는 록온 기능이 있는 게임이라/면 횡이동만으로도 가능하지만, 아머드 코어에는 그런 기능은 없으니 횡이동을 하면서 동시에 선회로 수동으로 적을 정면으로 보면서 공격을 해야 한다.
이런 움직임을 하게 되면 적을 중심점에 두고 원을 그리는 움직임이 되고 그렇기에 일본 팬덤에서는 흔히 새틀라이트(위성)라고 부른다. 여담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게이머즈의 2 공략 때 나선형 움직임이라는 이유로 스파이럴 어택이라는 표현이 선점효과로 익숙해졌는데 다른 곳에서는 쓰는 걸 본 적이 없다.
후술하는 좀 더 복잡한 기동은 일단 제쳐놓고라도, 하다못해 탱크나 플로트의 통상이동이라도 좋으니 이걸 하는 것과 그저 멍하니 서서 갈아대는 건 분명한 차이가 있다.
2. 토끼뜀과 개나리 스탭
우선 참고영상.
https://sp.nicovideo.jp/watch/sm4931038
일반적인 지상 부스트 대시나 혹은 일정 높이 이상 점프 후 착지시에는 엄청난 경직이 발생한다. 한 마디로 구작이라고 뭉뚱그려도 난이도는 편차가 심하지만 상위 아레나나 네임드 AC 상대로 이런 틈을 보였다가는 피를 보기 충분하다.
위의 영상을 보면 대강은 설명이 되겠지만 구작의 토끼뜀에는 크게 3가지의 메리트가 있다. 우선 첫번째가 경직의 캔슬.
토끼뜀의 기본은 '어느 한 방향으로 걸으면서 부스트 버튼을 짧게 두 번 따닥' 인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런 구조가 된다.
'걸으면서'를 반드시 강조하는 이유는 구작 조작상 뉴트럴 상태에서 부스트 버튼은 점프 기능이 없는 탱크나 플로트가 아닌 한 점프가 되기 때문이고, 부스트 버튼 첫 번째는 지상 부스트 발동, 두 번째는 지상 부스트 대시를 소점프로 캔슬해서 제동 경직 발생을 막고, 두 번째 버튼 역시 짧게 떼기 때문에 높은 점프로 착지경직이 생기는 것을 막는다.
두 번째 메리트는 에너지 절약, 레그 파츠의 능력치를 잘 보면 이동중 EN소비와 정지중 EN소비 수치가 별도로 존재한다. 특히 4족의 경우 이동중 EN소비가 매우 큰데, 점프를 뛰고 있는 도중에는 다리를 안 움직이는 걸로 치는지 정지중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한창 기동전을 할 때가 아니라도 걷는 것보다 빠르게 움직이면서 EN을 회복할 시간을 벌 수 있다. 기동전에는 고출력 부스터가 필수지만 토끼뜀의 경우 실제 부스터를 분사하는 시간은 짧기 때문에 EN관리에도 필수적인 테크닉.
세번째로는 조준의 교란. 구작이라고 해도 시리즈에 따라 록온 인터페이스는 조금씩 다르지만, 록 사이트 안에 적을 포착한 상태로 일정시간이 경과하면 2차 록온 상태가 되면서 단순히 적을 향해 쏘는 것이 아니라 적의 이동경로에 예측사격을 하게 된다.
(3까지의 구작은 사이트에 외형변화 없음, SL은 록온 마커 아래의 작은 게이지가 차면 2차록온, N계는 LRP 기준 2차록온이 되어야 록온 마커가 붉은색이 된다)
이 예측사격 때문에 직선적인 움직임은 아무리 빨라도 상대의 록 사이트를 벗어나지 못하는 한 공격을 피할 수가 없다. 상대의 AI가 떨어진다거나 아예 회피를 포기하고 탱크로 맞장을 뜬다면 모를까, 기동전을 하는 상황에서는 직선적인 움직임을 해서는 안 되고 그 답이 토끼뜀이다.
상대 입장에서는 물결무늬 ~ 를 그리는 움직임이 되므로 기본적인 조준 보정을 교란할 수 있고, 충분히 거리가 가까우면 교란을 고려하기 이전에 뭐든 내밀면 맞게 되는 것이지만(특히 머신건류가 현저)그렇기 때문에 기동전에서는 이런 상황을 적의 정면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도록 최대한 고출력 부스터를 준비하는 것이 기본이 된다.
3. 당겨 쏘기
우선 참고영상.
https://m.youtube.com/watch?v=NIWjJKK2Za8
【ACLR】歴代の中でも強敵ランカーを初見撃破した周防パトラ【アーマード・コア ラストレイヴン】【切り抜き】【ARMORED CORE LAST RAVEN】流石に初見突破はドミナントがすぎる…修正が必要だ…。どれくらい凄いのかは、コメントの弾幕を付けましたのでお察し下さい。ACLAのまとめは…そのうちやります…(当分先の予定)【補足】ダイ=アモンは、近づくと空中からのトップアタックと回り込みをしてくるのが厄介です。一方で、NPCの動きに弱点があり、距離を開けると被弾...m.youtube.com원리를 자세히 설명하려면 길어지니 생략하고, 최대한 간단히 기본 원리를 설명하자면 아머드 코어의 사격무기는 소위 히트스캔이 아닌 투사체 판정인데 본체의 속도에 따른 보정을 받지 않는다. 대충 슈퍼맨이 초속 500m로 날면서 앞으로 초속 300m따리 권총탄을 쏴도 권총탄의 속도는 초속 300m라는 소리.
물론 아머드 코어의 세계에서는 AC가 아무리 빨라도 총탄보다 느리기 때문에 저런 극단적인 사례는 발생하지 않지만, 도망치면서 사격전을 벌일 경우 추격하는 쪽이 불리하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방법은 참고영상에서 하는 대로 '대각선 후방으로 토끼뜀을 하면서' 화력을 퍼부으면 된다. 역시 조작성이나 응답성 등의 문제로 후기 작품으로 갈수록 쉬워지고 전기 작품에서는 조금 뻑뻑할 듯.
기타 꼼수
주차장
PP의 지하동굴, MOA와 3의 주차장 등 아레나 맵을 선택 가능할 때는 천장이 아주 낮은 맵이 하나씩 끼어있다.
강화인간은 말할 것도 없고 강화인간이 아닌 경우도 뭔가 반칙스러운 대점프 탑어택을 주 공격패턴으로 사용하는 적이 많이 있는데, 정석은 착지 순간에 화력집중이지만 록 사이트의 상하이동 포착이라는 것이 쉽지가 않다.
여기서 동원하는 수단이 천장이 낮은 맵을 이용해 상대의 대점프를 봉쇄하는 것. 난이도를 크게 낮출 수 있다.
LR의 VR아레나는 스테이지 선택이 불가능하니 다른 방법을 동원할 수밖에 없고 EX아레나에도 천장이 낮은 맵은 없지만, 어드밴스 베이스 맵의 중앙부에 천장이 낮은 구역이 있으니 여기로 끌어들이면 탱크+중화기 맞짱도 한정적으로 가능.
링아웃
2나 3등 일부 작품 아레나에서 가능. 고고도 탑어택을 적극적으로 노리는 AI와 천장이 개방된 맵, 가능한 높은 위치를 잡으면 상대가 탑어택을 노리다 자멸하는 경우가 있다.
링아웃 걸리기 저격
LR등 상대가 링아웃을 아예 피하도록 설계된 경우 일부 맵에서 가능. 경고가 뜨는 1차 라인과 링아웃으로 직결되는 2차 라인 사이에 충분한 거리가 있을 경우 2차 라인 끝에서 기다리면 상대는 1차 라인을 넘지 못하고 멀리서 제자리 점프나 뛰고 있으니 적당히 사정거리가 있는 무기로 처리하면 된다.
블레이드나 파일벙커는 고인물 팬티맨의 영역이니 여기서는 다루지 않는다.
외부링크 수정하려다 왕창 꼬였네 수정중이니 잠시만 기다리시길
대강 수정 완료
굿굿 개추
그 MoA같은 경우에는 지뢰밭 맵에서 오른쪽 앞 방향으로 쭉 가서 에리어 오버 노란선 뜨는 귀퉁이 보면 돌기둥 하나 있던데 거기 뒤에 숨어서 미사일 존나날리는 꼼수도 있더라 ㅋㅋㅋ 안통하는 애들도 있었는데 대부분의 놈들한테 통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