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부스터가 맛이 갔다고?! 노렸는가, 화이트 글린트! 하필이면 해상에서... 큭, 안 돼, 날 수 없어! 침수라고? 말도 안 돼, 이게 내 최후라니! 인정할 수 없어, 인정할 수 없어, 이런 것! 테르미도르는 이미 죽었다! 여기 있는 건 랭크 1의 오츠달바다! 당연한 보복이다. 네놈은 ORCA의 명예를 실추시켰다!
설마 진짜로 세상에 저런 캐릭터가 어딨다고wwwww
자네가 이 이야기를 듣고있다면 난 이미 죽었다는 뜻이다 모든것을 자네에게 건다 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
이미 원본 상태가 이모양인게 레전드
음해가 없다는 게 참 다른 의미로 투명한 인물
미안하군, 완벽주의자라서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