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상으론 거의 부모님에 가까운 입지라 칼 꽂기가 힘들다 ㅅㅂ 칼라 월터 묶어서 어디 포드에 태워가지고 멀리 발사시키고 루비콘도 해방시키면 안되겠니 ㅠㅠ 캐릭터 이미지 하나 없는 인물들에 이렇게까지 몰입이 되는 게 참... 게임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네
새엄마, 의붓형 죽이고 고통받는 식민지 독립시켜주기 여친 in brain 죽이고 가족의 소원 들어주기
방금막 목숨 구해준사람 배신하기는 쉽지않지
게임하다 처음 감정 생긴 게 칼라,월터와의 가족애...ㅠㅠ
AC전이 너무 힘들어서 안되겠으면 처음 만나는 스네일은 무시하고 가도 돼 걔 필수로 잡는거 아님
스네일 아저씨 엉덩이 때릴 기회는 놓칠 수 없삼
채티 먼저 죽이면 사명 때문에 악깡버하는 게 보여서 좀 그렇더라
시발 그거 때매 눈물 고였음
에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