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아크 습격 직전 자기 목적을 위해 목줄이를 주워온 도입부의 셀렌 헤이즈 "내가 너에게 정을 줄 일은 없을 것이다"
스트릿 출신 예의 없는 목줄이 "흥핏뿡 나도 싫네요 드라이한 비지니스 ㄱㄱ"
이들의 관계는 어떻게 될 것인가
라인아크 습격 직전 자기 목적을 위해 목줄이를 주워온 도입부의 셀렌 헤이즈 "내가 너에게 정을 줄 일은 없을 것이다"
스트릿 출신 예의 없는 목줄이 "흥핏뿡 나도 싫네요 드라이한 비지니스 ㄱㄱ"
이들의 관계는 어떻게 될 것인가
라고 레코드가 남아있는걸 어떻게 입수해버린 이모가 이걸 듣고 평소 모습답지 않게 대폭소
안웃을수가없다
얘, 니네 아빠랑 엄마 처음에 이랬다 딸내미도 살면서 가장 주체못하고 웃어대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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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렌마님은 왜 목줄돌쇠에게 쌀을 주었을까" 에이뿌 누님과 스틸레토 이모님의 돌려까기 on
이 이야기만 나오면 쭈구리가 되어 패퇴하는 스미쨩
"자 그래서 둘다 처음에 서로 뭐라고 했는지 다시 한번 말해볼래?"
퐁 하고 김 내면서 터지는 두 사람
처음엔 거리에서 주워온 들개라며 무시했지만 최종전 즈음엔 그 들개한테 깔려서 앙앙대다가 목쭈리가 지적하면 소녀소녀한 모습을 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