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구세계의 영화를 보며 근육질에 잘생긴 남자가 주인공인 영화를 본 목줄이 그러고 자신의 몸을 보니 복실복실한 강아지에 불과하였다 그래서 자기도 저 배우처럼 멋진 남자가 될거야 라고 다짐한 목줄이는 운동과 식단을 꾸준히 하지만 아뿔싸! 몸만 챙겼지 인성을 챙기지 못해 영화에서 남주가 여주랑 *라인아크*하는걸 단순히 멋진 행동으로만 알고 있는데...
쪼꼬미 체구인데 몸무게 세자릿수 크롬헤드 그 피지컬로 스미쨩에게 *크레이니엄 습격*을 하는데...
"멈춰! *크레이니엄 습격*은 좋아하는 사람과 하는거다!" "그래서 하잖아, 싸뿌!" 그렇게 오늘도 메인부스터에 물이 차는구나
@anc04 "그/아/아/앗!" "싸부도 *어썰트아머* 좋아하면서 당황한 척 하긴"
제대로 안 가르쳐 준 스미쨩이 잘못했네
다른건 다하는데 인성이랑 윤리는 못하는 목줄이
@anc04 즉 이 말은 스미쨩도 인성이랑 윤리를 좆박았다는 것 어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