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한테 존나 두들겨 맞으면서도 '너가 번 돈이니까 재수술 받고 평범한 인생을 얻으라'고 아들 앞길 걱정하는 모습에 멘붕와서 그냥 손떼고 한 번 죽어줬는데... '오늘 일은 끝이다...'하면서 이제 쉬자는 듯 말하는 게 너무 슬펐음 정신 차리고 다시 싸워보니 진짜 피할만한 공격만 하고 내 공격은 안 피하는 수준이라, 일부러 져주려는 듯 보이더라 끝까지 진짜 슬퍼뒤지겠네 어우 아머드코어 6 내 인생 최고의 명작 게임이야...
해방자 루트는 스토리상으로 최종보스 역할 해주는게 달팽이고 월터는 챌린지보스나 에필로그 보스 같은 느낌임 만약 월터한테 621이 죽는다 해도 자일렘 엔진이 파괴되었으니 루비콘은 살아남으니까
스네일도 월터랑 비슷하던데 하향당했나 1회차 때 발테우스 고전한 거 생각하면 너무 차이 컸음
@싸우다만사람 애초에 다른 보스에 다른 ai와 패턴임
네가 번 돈이다... 재수술을 받고... 평범한 삶을... - dc App
월보1지 ㅠㅠㅠㅠㅠㅠ
그거 피 충분히 못깎은채로 죽으면 세뇌 덜 풀린건지 지인의 사명 기업의 사명 이런 소리만 계속 하고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