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올 실험체로 구르면서 높으신분들 유희로 강아지귀를 달고 사람인데도 발정기가 오게 개조당한 목줄이가 
전투 한번 할때마다 흥분해서 한발 빼줘야 가라앉기 때문에 스미쨩을 비롯한 각 임무에 같이 동행한 여성 링크스들과 애프터로 다 따먹고 다니던 레이븐우드의 소설이 잊히지 않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