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눈물겨울 정도의 단독 인터뷰 시도군요 뻔뻔한 것도 정도가 있지 거절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아르카부스 xxx년 3분기 기자회견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저에게 질문할 수 있는 것을 영광으로 여기십쇼




까놓고 미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