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력 수치 자체는 사용하는 부스터로 조정되는 부분이니 파츠 교환따라 바꾸면 되지만, 총중량 75000을 넘어가는 순간부터 중량 증가에 따른 속도 감소가 격하게 커지기 시작하니 중량컷을 따지며 구상하면 편함
03-AALIYAH(intent2799)2025-11-20 15:23
답글
추진력이 점프해서 공중으로 올라가는거랑 상관없는거임?
일반적인 움직임 느리지 않게 유지하려면 총중량에 신경쓰면 되는거야?
그게 75000 이하로 유지하면 된다는거지?
익명(211.217)2025-11-20 15:28
답글
상승 기동은 다리 파츠의 수직도약 성능으로 맨 처음 점프 높이가 정해지고 이후에 부스터가 가진 상승추진력의 성능에 따라 나뉘어짐
때문에 자신이 지상도약 퀵부스트를 위주로 플레이할지 공중 기동을 주로 삼을지 등으로 부스터를 비교하고 써보며 고르면 됨
복잡한 설명없이 하나 추천해본다면 2챕터 클리어후 나오는 슈나이더제 플뤼겔이란 부스터로 중량 75000 이내로 잡아서 플레이하면 어떤 기동으로든 기본 이상은 되는 기체가 만들어지는데 이걸 기준으로 다른 부스터들 써보며 취향맞춰보면 좋다고 생각함
03-AALIYAH(intent2799)2025-11-20 15:33
답글
@03-AALIYAH
ㅇㅇ 설명 감사~
익명(211.217)2025-11-20 15:43
기체 총중량은 75000보다 낮게 하는 게 조작감이 좋음
75000을 넘기면 급격히 느려짐
추진력 수치 자체는 사용하는 부스터로 조정되는 부분이니 파츠 교환따라 바꾸면 되지만, 총중량 75000을 넘어가는 순간부터 중량 증가에 따른 속도 감소가 격하게 커지기 시작하니 중량컷을 따지며 구상하면 편함
추진력이 점프해서 공중으로 올라가는거랑 상관없는거임? 일반적인 움직임 느리지 않게 유지하려면 총중량에 신경쓰면 되는거야? 그게 75000 이하로 유지하면 된다는거지?
상승 기동은 다리 파츠의 수직도약 성능으로 맨 처음 점프 높이가 정해지고 이후에 부스터가 가진 상승추진력의 성능에 따라 나뉘어짐 때문에 자신이 지상도약 퀵부스트를 위주로 플레이할지 공중 기동을 주로 삼을지 등으로 부스터를 비교하고 써보며 고르면 됨 복잡한 설명없이 하나 추천해본다면 2챕터 클리어후 나오는 슈나이더제 플뤼겔이란 부스터로 중량 75000 이내로 잡아서 플레이하면 어떤 기동으로든 기본 이상은 되는 기체가 만들어지는데 이걸 기준으로 다른 부스터들 써보며 취향맞춰보면 좋다고 생각함
@03-AALIYAH ㅇㅇ 설명 감사~
기체 총중량은 75000보다 낮게 하는 게 조작감이 좋음 75000을 넘기면 급격히 느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