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뤼겔 부스터를 바탕으로 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킥을 섞어가며 할데만과 6연장 미사일로 스태거를 쌓고 에츠진으로 유지하다
스태거가 터지면 각을 봐서 차지 또는 일반 레블로 긋는 PVE용 어셈
지금까지는 무지성으로 단점없 제네를 끼워서 잘 쓰고 있긴 한데
퀵부 위주 운용에는 밍탕이나 야바도 상당히 괜찮다는 글이 많이 보이길래 질문
플뤼겔 부스터를 바탕으로 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킥을 섞어가며 할데만과 6연장 미사일로 스태거를 쌓고 에츠진으로 유지하다
스태거가 터지면 각을 봐서 차지 또는 일반 레블로 긋는 PVE용 어셈
지금까지는 무지성으로 단점없 제네를 끼워서 잘 쓰고 있긴 한데
퀵부 위주 운용에는 밍탕이나 야바도 상당히 괜찮다는 글이 많이 보이길래 질문
부스터색싸지 따져가는 외형충이라면 조언은 못하겠지만 성능부분에서는 야바정도면 어떨까 싶네
단점없 밍탕 야바 정도
YABA로 4200 나오는 것 같은데 안 쓸 이유는없는 것 같음
밍탕은 일단 얹어두면 -는 적지 - dc App
밍탕정도면 될듯, 공중전은 역각으로 비빈다고 고려하면
야바 밍탕 공중전 생각하면 야바 지상전 위주면 밍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