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봐도 거의 끈인데'라고 생각하는 목줄 씨의 소박한 의문
이어지는 생각 '아닌가 내 *에렌베르크*에 감긴 적이 있으니 속옷이 맞나(아무말)'
씨발 제목만 보고 내용이 예상된 내가 미친놈이다.. 뇌가 코지마에 오염돼 버렸어..
오염은 좋지 우리에겐 그것이 필요하다
씨발 제목만 보고 내용이 예상된 내가 미친놈이다.. 뇌가 코지마에 오염돼 버렸어..
오염은 좋지 우리에겐 그것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