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줄군은 뭐가 그렇게 피곤한지 자기 볼따구를 TV보는 중인 스미쨩에게 파묻고 팔다리 축 늘어진 채 KP충전(이라고 쓰고 퍼질러잠이라고 읽음)중이시군요
애 굴러떨어지지 말라고 허벅지로 제자리?에 올려놓는 능숙한 사부님의 모습이란 가히 육아 nn년차 중견급 어머님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