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태거통 자체는 6보다 2~3배 정도 큼.
- 대신 ACS가 대미지로 생기는 부하 (왼쪽에서부터 차오름) 외에도 오른쪽에서부터 차오르는 프로세스 부하가 존재.
- 프로세스 부하는 항상 조금 게이지를 점유하고 있으며, 적용한 익스팬션이나 FCS에 따라 기본 점유율이 다름.
- 코어 익스팬션을 사용할 시 프로세스 부하는 크게 오르며, 익스팬션의 쿨타임이 다시 차는 동안 서서히 기본 점유율로 내려감.
- 프로세스 부하와 대미지 부하가 만날 시 스태거가 터짐. 스태거 후에 대미지 부하는 초기화되지만 프로세스 부하는 잠시 0으로 떨어졌다가 다시 기본 점유율로 돌아옴.
대충 ACS가 AC 내에서 구동되는 프로그램이니 물리적인 것 외에도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으로도 접근하는 건 어떨까
이러면 화염으로 인한 과열의 영향력도 늘...잠깐 이거 구구작 라디에이터잖아
대충 N계의 그 뭐같은 발열 시스템에서 좀 따온 건 있음
근데 그 시스템보다는 확실히 재밌어보이는데 이거
재밌을지도...? - dc App
어셈블리 난이도의 상승은 곧 재미 대신 그만큼 파츠를 다양화해야할듯
익스팬션도 좀 다양화해서 부하가 덜하지만 지속시간이 매우 짧아서 대미지 부하만 리셋하는 수준의 아머라던가 6보다 더 세분화하면 어떨까
@글쓴 레이븐(222.103) 이거도 재미있겠네 AB 중 차지에 익스펜션 유지에 이것저것 한꺼번에 쓰다가 실수하면 공중에서 시스템 오버로드 떠서 대경직걸리고 ㅋㅋㅋ 아마 6 지금처럼 온갖 쥐어짜기가 된 어셈들도 굴려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