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태거통 자체는 6보다 2~3배 정도 큼.

- 대신 ACS가 대미지로 생기는 부하 (왼쪽에서부터 차오름) 외에도 오른쪽에서부터 차오르는 프로세스 부하가 존재.

- 프로세스 부하는 항상 조금 게이지를 점유하고 있으며, 적용한 익스팬션이나 FCS에 따라 기본 점유율이 다름.

- 코어 익스팬션을 사용할 시 프로세스 부하는 크게 오르며, 익스팬션의 쿨타임이 다시 차는 동안 서서히 기본 점유율로 내려감.

- 프로세스 부하와 대미지 부하가 만날 시 스태거가 터짐. 스태거 후에 대미지 부하는 초기화되지만 프로세스 부하는 잠시 0으로 떨어졌다가 다시 기본 점유율로 돌아옴.



대충 ACS가 AC 내에서 구동되는 프로그램이니 물리적인 것 외에도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으로도 접근하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