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8vOGEx8Uc7Y&t=4s
[ARMORED CORE Verdict day] Unused Mapwww.youtube.com요즘에 또 미사용데이터가 나왔다길래 끄적여 봄
아이작이 타워에서 나오는 미확인병기들 작동시키고 잠수타면서, 자연스레 세력들의 타워 점령전이 시작되는데...
주인공은 세력전 세력 정하는 것처럼 원하는데에 소속되어서 미션을 받는거임
가끔가다 팻맨이랑 살아있거나 데이터로 존재할지도 모르는 매기에 대한 이야기도 조금씩하다가 마침내 타워 내부로 들어가게 되는데....
이상하게도 지상의 타워는 별다른 미확인병기가 확인되지 않고 그 거체를 띄우고 내려놓기 위한 로켓으로서의 기능밖에 없는 걸 확인하게 됨
오히려 지하로 내려가니 상상도 못했던 구작의 지하세계에 버금가는 구시대의 기술이 사용된 도시가 존재했음
사실 미확인병기는 여기서 생산되어서 보관만 되어있다가 타워라는 열쇠가 내려오니 해방되었던 거임!
그럼 왜 굳이 타워라는 열쇠를 만들면서까지 이런걸 준비해두었을까?
여기서 V의 캐롤과 주임의 의견차이 내용을 끼워넣으면,
인간의 끝없는 갈등으로 답이 없다는 캐롤과 서로 싸우는게 장점이라는 주임의 의견차이를 V의 주인공은 AC로 미확인병기를 혼자 잡아내며 투쟁하는 인간의 가능성을 증명했음
하지만 결국 여러 시대를 지나며 주임보다는 캐롤의 의견이 우세해지고 기업이라고 불리던 세력은 더 이상 인간들이 부흥할 수 없는 시기가 오기 전에 인류를 한 번 리셋하고 구작처럼 AI의 관리하에 새로운 인류를 키워내는 계획을 하게됨
거기에 사용될 예정이었던 것이 지하도시였지만,
타워가 내려온 후 본격적으로 계획이 시작되기 전에 아이작의 개입으로 미확인병기와 구세대 링크스의 복제 인격 몇몇이 외부에 유출됨
그리고 그걸 둘러싼 이야기가 VD본편
아이작의 개입으로 계획에 조금 차질이 생겼지만 일단 타워 지하 시설을 제대로 가동시켜 캐롤은 계획을 실행하려함
그리고 타워를 차지하기 위해 끼어든 VD의 세력들과, 미그란트, 캐롤의 이야기가 얽히고 섥히겠지
중간에 매기랑도 다시 만나서 얘기하고...
방금 알았는데, 아이작을 재단에 넣은것도 주임이라네?
주임같으면 그냥 아이작 구경하려고 놔뒀을것 같네
몇몇 세력전 맵 보면 하이테크한 자동공장이나 수중기지 같은 것도 있어서 잘 찾아보면 어딘가 레이어드 같은 것도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