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의 초필살기에 비해 디게 어색한 움직임이라고 하는 쪽도 당하는 쪽도 생각하긴 하는데 머리와는 별개로 *에렌베르크*는 초대형 *제네*가 눈나의 손에 반죽될 때마다 양쪽 *정파장치*에서 *KP*를 잔뜩 흘리는 걸 보고 *제네*골 사이에 끼인 채 이미 *풀차지 발사*하고 있으시군요?

연사 1발마다 빌빌거리는 목줄이 왈 "누나의 애정을 느껴버려서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