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실제로는 두둥실 코랄입자일테지만...


사람형태로 드러났다면 가사상태인 621의 정신을 깨우려고 인공호흡 시도하듯 키갈해서 깨우고 이후 교신망이 연결된 것이라고...그리 믿고있다


얘가 은근 생물도감 같은거 심심풀이로 찾는거 같기도 한데 

해당 생물의 행위나 그 이유 등에 대해서는 그리 빠삭하지 않아가지고 부끄럼없이 했던 것임을,

정작 나중가서 찾아보니 새삼 얼굴 빨개질 일이었다고 느끼고서 그날부터 마주보고 있으면 눈 돌리며 쭈뼛쭈뼛 거리고 그럴거같음